Thursday, 17 September 2015

헨릭 빕스코브 Henrik Vibskov


패션과 예술. 경계는 필요없다. 패션을 자유롭고 열린 표현을 위한 매체로 무한 확장시키는 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 12월 31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디자이너로서 예술가로서의 헨릭 빕스코브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The Big Wet Shiny Boobies S/S 2007 Collection



The Stiff Neck Chamber A/W 2013 Collection



The Mint Institute A/W 2008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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